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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묵상

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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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푸른 광야 댓글 0건 조회 66회 작성일 19-09-26 0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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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21:1-8
80장 천지에 있는 이름중

사람은 연약해서 타인을 절대적으로 돕는 자가 될 수 없습니다. 시인은 절대자이신 하나님만이 우리의 도움이 되시고 우리를 지키시는 자가 되심을 고백하며 그 은혜를 찬양합니다. 하나님을 향한 시인의 믿음과 고백이 우리의 믿음과 고백이 되어 하나님이 도우시는 은혜를 누리기를 소원합니다.

시인은 산을 향해 눈을 들고 바라보면서 자신의 도움이 어디서 오는가를 자문했습니다. 그 짐룬에 대한 답은 천지를 만드신 창조주 하나님에게서 온다는 것입니다. 시인은 언제나 변함없이 든든히 서 있는 산을 보면서 그 산을 만드신 하나님의 변함없는 사랑과 은혜를 기억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시인은 이 세상의 어떤 것도 의지할 바가 되지 못하고 오직 히 세상 만문을 지으신 전능하신 하나님만이 자신의 피난처요 도움이심을 인식하고 선포했습니다. 하나님의 전능하심과 하나님의 도우심을 찬양함으로 하나님을 향한 자신의 믿음을 고백했습니다.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은 무엇이든지 뜻하시는 바를 능히 이루시는 전능자요 모든 역사의 주관자이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창조주 하나님의 도움을 받는 자는 인생에서 실패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반드시 승리를 누리게 됩니다. 사람이 전능하신 하나님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비결은 하나님이 나를 지키시고 돕는 자이심을 믿음으로 고백하고, 하나님께 전적으로 순종하는 것입니다.
1-2절에서 하나님이 도우시는 대상인 ‘나’로 되어 있는데, 3절 이후에는 ‘너’로 바뀝니다. 시인은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는 모든 자에게 하나님이 도움이 되시며 지키시는 자이심을 강조한 것입니다. 시인은 먼저 하나님이 당신의 백성을 실족하지 않게 지키신다고 말합니다. 인생의 험한 길을 걸어갈 때 발을 잘못 디뎌 실족하거나 넘어질 수 있습니다. 특히 지치고 힘이 빠졌을 때 실족해 넘어지기 쉽습니다. 시인은 그런때에도 하나님이 우리의 발을 지켜 실족하지 않게 하시고 우리를 도와주신다고 고백한 것입니다. 또한 해와 달이 우리를 상하게 하지 못하도록 하나님이 그늘이 되셔서 지켜 주신다고 선포했습니다. 하나님이 우편 그늘이 되신다는 비유는 모든 환난으로부터 보호하고 지켜주신다는 의미입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지키시기 때문에 우리는 결코 해를 입지 않을 것입니다.

전능하고 영원하신 하나님의 속성은 우리를 모든 대적으로부터 지키시고 구원하시는 근거가 됩니다. 성도는 오직 하나님만이 안전한 피난처가 되시며 절대적 도움이시며 영원까지 지키시는 분임을 믿고 고백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믿고 의지하는 자에게 은혜를 베푸시며 영원한 나라를 기업으로 얻게 하실 것입니다. 오늘도 하나님만을 의지하며 은혜를 누리는 삶이 되시길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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